러브가 수학학원을 갔다, 용산역에서 집까지 걸어온다. 그럼 난. 360앱에서 아이의 위치를 확인하고 마중을 나간다.
등촌샤브칼국수 신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5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러브와 볼보대리점앞에서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 집으로향한다. 배고파?
그렇단다 고개들어보니, 바로 옆에 등촌 샤브 칼국수집이다. 등촌 샤브 칼국수 신용산점 / 든든하기 그지 없지 가성비가 좋은곳이라 우리가족이 가끔 가는 곳이다.
일인분11천원 소고기 11천원. 둘이서, 2인분 + 소고기 1인분 시켜서 33천원 *영업시간 : 11AM-10PM 나올때는 미나리가 수북한데 건더기는 그닥 없다.
버섯말고는 러브가 좋아하는게 없느지라 당연히 소고기를 풍덩 풍덩 순삭하고, 칼국수 투하! 역시 순삭하고, 러브는 살짝 덜익은 안단테 스탈.
국물에 밀가루가 첨벙하니 눅진한 국물이 더 맛나다 볶음밥 대령이요. 한그릇에서 안하고, 준비된 상태로 전달된다.
이렇게 먹고나면, 세상만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