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gpt랑 gemin이가 다 하니까. 글쓰기도 활력을 잃었다 할까.
머리쓰는것도 녹슬고 말이다. 우리딸 러브의 갑작스런 파자마 파티에, 엄빠는 집을 나와 헤메인다.
치맥 어때? 하는 말에 노천에서 먹을곳을 찾다가 신용산역 인근 깐부치킨 / 용산파크해링턴 점에 자리를 잡았다 깐부치킨 용산파크해링턴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103동c몰105호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길가쪽으로 다들 의자를 내놓지 않는데, 이집은 뭔가 특별하다.
바깥자리가 있다. 바깥쪽 테이블에 자리르 잡고 메뉴판을 펼치니 뭔가 낯설다.
뭐 AI 셋트 이런게 있었던거 같은데 사장님께.. 그냥 반반 주세요 한다.
치킨은 반반이 국룰아닌가? 거기가 여기든 저기든 말이다.
기름이 좋은건가 맛이 일품이다. 갠적으로, 양념보단 후라이드 1승이다.
곱게 한마리 순삭했다. 오랜만에 짝꿍이랑 500도 한잔씩.
어쩌면 이런 소소한 것이 행복일텐데 미룰걸 따로 미루지 이런건 왜 미루고 살았나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