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 어느새 어린이들의 빼놓을수 없는 행사가 되었지요? 아니 이젠 청년들에게도 큰 이벤트 인가요?

속초에 갔다가 할로윈에 딱 좋은 핫플레이스를 발견했어요. 이것은 행의 발견인데 사실 뒷걸음질로 건져올린 월척이었습니다.

(아 표현이 좀 올드하네요. )몇년전 왔을때는 없었던 복합문화 공간이 생겼어요그 이름은 스타리안. 갯배를 타고 건너오시면 바로 보이는 가장 큰 건물!

별이 보이니 그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 규모가 커서 일단 깜짝 놀랬고, 공간 구성 자체가 유니크하고 취향 저격이라 또 다시 깜짝 놀랬어요.입구에는 웰컴 게임이 있어요.

아주 재밌어요입구부터 신날것 같은 느낌.양철통 쉐입의 탁자, 하지만 판넬은 원목..........